특정 업체 의료용품 사용 대가 7900만원 상당 금품 수수 혐의입건 2년·기소 1년 만에 징역 3년…군검찰, 항소 여부 검토 중 ⓒ 뉴스1관련 키워드군의관의료리베이트금품수수국방부김기성 기자 병무청, 제19회 자발적 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행사 개최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서초구 아파트 등 재산 11.2억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