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인한 사회복무요원 대상자·국외 영주권자의 자원입대 격려홍소영 병무청장(앞줄 가운데)이 4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 초청행사에 참석한 병사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9.4./ⓒ 뉴스1(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자원병역이행김기성 기자 방사청, LIG D&A 소형무인기 대응체계 방산업체 지정취소 요청해군 최초 1만 시간 무사고 비행 조종사 탄생…34년 비행 박기현 교관관련 기사"병역특례 즉각 폐지하면 부작용…급진적 방식 피하고 '인원 축소'부터"병무청장 "예체능 병역특례 폐지 점진적 추진…최종 검토 단계"(종합)'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병무청, 고아·귀화자·북한이탈주민 '병역 감면→이행' 방안 논의병무청, 16개 광역시·도와 상생 협력 논의…사회복무요원 수요 발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