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한미·한일 의장행사·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개최한미 양자 대담서 안보 현안 관련 美 입장 전달 가능성김명수 합참의장.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합참의장한미일방위비주한미군케인허고운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합참의장 후보자 "전작권 전환해도 미군 주둔…연합 방위 향상할 것"(종합2보)합참의장 후보자 "군, 정치적 중립 준수…접경지 긴장 완화 필요"(종합)美합참차장 후보자도 "숫자 아닌 역량"…주한미군 재점검 의지[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