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방위 태세 유지가 국익에 더 부합…2028년까지 전력화 목표"北은 적이지만 긴장 완화 필요성 언급…동맹 현대화, 국익 우선 입장도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의장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의장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진영승합참의장진영승합참합동참모본부북한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한미 연합연습 FS 종료…"전작권 전환에 중요한 계기 될 것"합참의장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 대응"…2작전사·11전비 방문합참의장·연합사령관, 백령도 방문…"강도 높은 야외기동훈련" 주문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