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서 "美로부터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받은 바 없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트럼프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청해부대김기성 기자 정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방안으로 '훈격 조정'보다 '신규 포상'서울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굿피플과 '무궁화 선물함' 전달식허고운 기자 "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12·12 군사반란' 맞선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관련 기사KIDA, '홍릉국방포럼 2026' 개최…미래 군사력 건설 방향 논의국방부, 美 의회 전작권 감독 강화 법안 추진에 "적극 설명 중"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이번엔 '교사 연수'에 등장한 '항미원조'…전쟁기념사업회 논란 지속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