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서 "美로부터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받은 바 없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트럼프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청해부대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김민석·장동혁, 15일 미셸 스틸 美대사 상견례…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