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서 "美로부터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받은 바 없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트럼프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청해부대김기성 기자 軍, 책임운영기관 통합·민간 위탁 구조 개편 및 성과 지표 연구 착수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허고운 기자 공군총장, 조종사 음주 간담회 다음 날 비행훈련 취소 지시병무청, '2026 청춘예찬 영화제' 개최…병역 이야기 28편 시상관련 기사美, 한미 국방장관 회담 발표문 안 내…SCM 연기 뒷말상비군 20만 이상 주요 10개국엔 '통합형 사관학교' 없다장동혁 "조희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싸워…마지막 할일은 李 재판 재개"'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