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서 "美로부터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받은 바 없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트럼프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청해부대김기성 기자 '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무기 소프트웨어 사업 평가 기준 재정립…사업 특수성·일관성 제고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관련 기사'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트럼프 요구 검토한다…'국회 동의' 허들은 여전英·佛 다국적군 vs 美 MFC…韓 "호르무즈 실질 기여" 변수는 '종전'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국힘, 정동영 해임건의안 당론 채택…송언석 "심각한 수준"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