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항로 폭, 3.2㎞에 불과…수 초면 미사일 타격 가능얕은 수심으로 대형함 활동 어려워…韓 파병 시 충무공이순신급함 투입 가능성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트럼프미국미국이란전쟁국방부유조선봉쇄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