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항로 폭, 3.2㎞에 불과…수 초면 미사일 타격 가능얕은 수심으로 대형함 활동 어려워…韓 파병 시 충무공이순신급함 투입 가능성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트럼프미국미국이란전쟁국방부유조선봉쇄김예원 기자 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관련 기사미·중, 파리서 고위급 무역 회담…"안정적 경제·무역 관계 유지"(종합)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재촉…미군 주둔 강조(종합3보)외통위, 오늘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논의…"국회 동의" 공감유가 3% 하락…호르무즈 일부 선박 통과·유조선 보호 연합 논의(종합)WTI 5% 급락, 미증시 일제 랠리…나스닥 1.22% 상승(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