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항로 폭, 3.2㎞에 불과…수 초면 미사일 타격 가능얕은 수심으로 대형함 활동 어려워…韓 파병 시 충무공이순신급함 투입 가능성이란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자 오만 무스카트항 인근에 루오지아산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트럼프미국미국이란전쟁국방부유조선봉쇄김예원 기자 방사청, NATO와 제2차 방산협의체 개최…협력 방안 논의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관련 기사외교차관, 주한 美대사대리와 통화…'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공유(종합)이란 "우리 제안은 합법적이고 관대해…美 '비합리적' 요구 고수"정부 "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 발표 전후 미국과도 소통"野국방위원들 "與의원들 똑바로 해라"…'나무호 현안질의' 참석 촉구與 "나무호 공격 주체 섣부른 특정 위험천만"…野 맹공에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