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국방수권법안, 주한미군 유지 권고 수준 그쳐北위협에는 한국 등 동맹 분담금 확대 필요성 언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합참차장에 지명한 크리스토퍼 J. 마호니 장군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9.11.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주한미군합차차장류정민 특파원 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AI 모든 것 집어삼켜"美대법, 트럼프 핵심 정책 관세 무효화…'사법 제동' 본격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