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

안규백 "트럼프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
조현 "파병 요청 여부 공개 곤란…요청일 수도, 아닐 수도"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 '청해부대 45진 민관군 해적대응 합동 해상훈련'에서 해적피랍 상황을 모사한 한우리호에 진입한 해군 특수전 검문검색대원(UDT/SEAL)이 선원 구출작전을 수행하는 모습. 2025.3.7 ⓒ 뉴스1(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5월 '청해부대 45진 민관군 해적대응 합동 해상훈련'에서 해적피랍 상황을 모사한 한우리호에 진입한 해군 특수전 검문검색대원(UDT/SEAL)이 선원 구출작전을 수행하는 모습. 2025.3.7 ⓒ 뉴스1(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