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트럼프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조현 "파병 요청 여부 공개 곤란…요청일 수도, 아닐 수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해 5월 '청해부대 45진 민관군 해적대응 합동 해상훈련'에서 해적피랍 상황을 모사한 한우리호에 진입한 해군 특수전 검문검색대원(UDT/SEAL)이 선원 구출작전을 수행하는 모습. 2025.3.7 ⓒ 뉴스1(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외교부안규백조현도널드 트럼프마코 루비오미국이란전쟁김기성 기자 서울보훈청, 티앤씨 재단과 상이군경 혈압계 후원·푸드트럭 행사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허고운 기자 국방부-우리금융,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직·공상 장병 지원' 업무협약국방부, 美 의회 전작권 감독 강화 법안 추진에 "적극 설명 중"관련 기사반년 넘게 기다린 한미 핵잠 회의인데…美의 '로키' 행보 이유는?한미 '핵잠·원자력 협의' 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통제 장치'가 관건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정부 "핵잠 기본계획 수립 위해 美와 사전 소통"(종합)"한미 '핵잠·원자력협정' 실무협의, 6월 중 첫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