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전공의의무사관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복귀조건' 협상 나서는 전공의…'책임' 회피 땐 특혜 논란"5년 뒤엔 50명도 안 돼" 군의관 기피에…軍, 수급책 마련 본격 착수공보의·군의관 멸종위기…'사관학교' 추진, 복무기간 단축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