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요구안에 국회·정부도 공감대…수련 연속성 구체 방안은 없어병역·전문의시험 등 구체화 따라 복귀 규모 갈릴듯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짝퉁'에 위협받는 K-뷰티…정부·업계 함께 위조 화장품 근절휴온스메디텍, 인니 미용전시회 'AMUSE 2026' 참가…시장 확대관련 기사[인터뷰]한국인 최초 남극세종기지 파견 간호사 김희수 씨서울시·전공의들 맞손…고립·은둔 청년 발굴·치유 협력충북대병원 조병기 교수 '의료인력 양성' 복지부장관 표창"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