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소위 시절 4성 장군 부친과 찍은 사진 카톡 프로필에 게시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국방위원회인사청문회허고운 기자 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김기성 기자 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관련 기사여야, 강신철子 현역 시절 '4성 장군父' 사진 카톡 프사 두고 충돌아들의 이모 찬스 7억 상가 구입 논란에 강신철 "제가 전쟁중이어서"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뉴스1 PICK] 강신철 인사청문회 "한미동맹 결속력으로 연합방위태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