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소위 시절 4성 장군 부친과 찍은 사진 카톡 프로필에 게시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국방위원회인사청문회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은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한미 28년 만에 처음으로 SCM 연기…'전작권 전환' 정부 구상 차질(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