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유예 및 추가 전문의시험 등 요구 전망…'진료공백' 사과 등 조치 필요"특혜성 조치로 돌아온 전공의가 더 우대받는 건 정의에 반해"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대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을 찾아 주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정갈등구교운 기자 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관련 기사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