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유예 및 추가 전문의시험 등 요구 전망…'진료공백' 사과 등 조치 필요"특혜성 조치로 돌아온 전공의가 더 우대받는 건 정의에 반해"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대위원장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을 찾아 주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정갈등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충북 공보의 절반 곧 제대한다…'의료 공백' 우려 현실화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