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효력정지' 당시 연합사 부사령관…"안보환경 고려해 잘 검토"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9·19군사합의국방부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관련 기사신원식, 한미연합사 방문… "北의 어떤 도발에도 '즉·강·끝' 대응"합참의장 "北, 하마스와는 다른 무력… 9·19합의로 감시 제약"(종합)'선 넘은' 北 도발… 동·서해상에 미사일·포탄 120여발 퍼부어(종합)'공습경보', '추가 포격'에 두번 놀라…NLL 이남 떨어진 北미사일(종합)北 오전에만 미사일 20발 가까이 쐈다… 1발은 '속초' 코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