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효력정지' 당시 연합사 부사령관…"안보환경 고려해 잘 검토"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9·19군사합의국방부허고운 기자 "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관련 기사韓 "이견 없다" 美 "결과 예단 안 해"…전작권 전환 온도차'톱다운'으로 넘어간 전작권 전환 논의…12월이 '빠른 전환' 분수령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