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의관 중장기 수급 추계 연구' 용역 발주'국군 의무사관학교' 등 정책 과제 자료로도 활용될 듯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군인이 지나가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의관의대생전공의 사직김예원 기자 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국방부, 2026 드론 기술전 개최…민간 첨단 기술 도입 신속 추진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