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2.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의무사관학교공공의료국정기획위원회군의관공보의국방부이재명 정부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중증 환자, 응급실서 받고 환자 상태와 배후 진료 따라 전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