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대생 늘어난 데다 취약한 군 의료 체계 감안공공의료사관학교 공약과도 부합, 의료계 반발 변수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3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2.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의무사관학교공공의료국정기획위원회군의관공보의국방부이재명 정부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