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총칼 겨눌 마음 추호도 없었다"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비상계엄 선포 경과 및 병력동원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안수계엄육군계엄사령관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공군총장, 조종사 음주 간담회 다음 날 비행훈련 취소 지시병무청, '2026 청춘예찬 영화제' 개최…병역 이야기 28편 시상관련 기사법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위헌·위법행위 관여 안 해"(종합)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