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준비 위해 첫 출근…4성 장군으로 보수·진보 정부서 두루 중용논쟁적 현안 코앞에…'개인 신상' 검증보다 '정책 검증' 중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자료사진.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사관학교강신철인사청문회국회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육사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강신철 "서초 아파트 부정청약 사실무근"…'위장전입' 의혹 반박(종합)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서초구 아파트 등 재산 11.2억 신고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뉴스1 PICK]강신철 후보자 "미래 사관학교도 대한민국 사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