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은 조 대령 불입건 처분…판단 엇갈려'계엄 버스' 김상환 전 법무실장 등도 재판에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15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