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종합특검에 공문 보내 "반란죄 적용 법왜곡 시비 소지"'초대형 국정농단' 명명했던 사건은 공소권 없음…'용두사미' 비판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권창영 특별검사가 지난 24일 경기 과천시 특검사무실에서 2차 종합특검 180일간의 수사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법왜곡권창영송송이 기자 성인·소년 보호관찰 분리한다…소년보호관찰 전담기관 설치 근거 마련'294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구속 기소관련 기사野 "사건 암장 사회로 타락…檢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종합)'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종합특검, '봐주기 감사' 관여한 감사원 간부 2명 불구속 기소'나경원 등 野의원 4명 기소'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