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중소도시 필수의료 기능 약화…입법 목적 헌법상 정당""지역서 머물 수 있는 정책 설계 필요…면허취소는 과도"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경북 필수의료 전문의 수, 서울의 12% 수준…"지역의대 신설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