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중소도시 필수의료 기능 약화…입법 목적 헌법상 정당""지역서 머물 수 있는 정책 설계 필요…면허취소는 과도"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강승지 기자 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김선민 "복지부, 의사수 추계치 점점 낮춰 잡아…심히 우려"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지역의사·비대면진료법 통과했지만…'의료개혁 뼈대' 표류중박주민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의료개혁 성과…본격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