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중소도시 필수의료 기능 약화…입법 목적 헌법상 정당""지역서 머물 수 있는 정책 설계 필요…면허취소는 과도"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Budget Cuts Threaten Custom Rare Disease Treatments for Children: What's Next for ARPA-H?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강승지 기자 How Samsung Medical Center Reduced Waste by 80%: A Game-Changer in ESG ManagementLeading Fertility Experts to Gather in Busan as Patients Seek Answers on Treatment Options관련 기사전남대 의대 졸업생 38% 수도권 취업…지방 국립대 평균 43.8%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지역의사 오기 전 숙련의사 늙는다…지방 암수술 자체충족률 47.9%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