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중소도시 필수의료 기능 약화…입법 목적 헌법상 정당""지역서 머물 수 있는 정책 설계 필요…면허취소는 과도"김성근 가톨릭의대 외과 교수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역의사 관련 법안에 대한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한독 '당당발걸음 캠페인' 참가자 모집…"혈당건강 습관 만들기"의사 수 늘었지만 지방은 비어…"배치 장치 부재" 지적강승지 기자 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관련 기사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국립중앙의료원, 1년새 환자·진료수익 30%↑…2030년 신축이전與서울시장 주자들, 공약 경쟁 점화…'케데헌' 수상에 문화정책도李대통령 "박주민 의료개혁 성과 감사"…朴 "함께해 가능"(종합)李대통령, '서울시장 도전' 박주민 공개 격려…"의료개혁 성과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