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건강권 확보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전공의노조 "전문의 육성 국가 책임지고 관리-감독해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전공의 건강권 확보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통해 유청준 노조 위원장은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관련 키워드전공의노조보건복지부전문의전공의더불어민주당이수진유청준과로강승지 기자 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전공의 77.2% '건강 악화' 경험…이수진 "수련시간 합리화해야 "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의료개혁 2차방안, 의료계·환자 반발…"진전 無" "구체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