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원장으로서 후속 조치 꼼꼼히 챙기겠다""의료개혁, 국민 생명 위한 일…흔들림 없이 계속"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의사비대면진료박주민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관련 기사'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