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

전공의 건강권 확보 및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
전공의노조 "전문의 육성 국가 책임지고 관리-감독해야"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전공의 건강권 확보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통해 유청준 노조 위원장은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뉴스1 ⓒ News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전공의 건강권 확보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통해 유청준 노조 위원장은 정책 제언을 발표했다.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김형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장시간 노동과 건강, 노동시간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했다.
김형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장시간 노동과 건강, 노동시간 규제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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