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법 법사위 계류…통과 안되면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안정성 ↓김윤 "성패 결정할 핵심동력" 전현희 "사는 곳 관계 없이 의료서비스"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찬성 217표로 통과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강화특별법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구교운 기자 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