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항력까지 형사 책임…이 구조로 필수의료 못 지켜"대표발의 '보호출산제'로 아이 500명 살려…"예산 확충 필요"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미애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보호출산제구교운 기자 "설탕부담금 도입하면 두쫀쿠가 1만원?…기준치 이상에만 부과"분당서울대병원, 전담조직 꾸려 '빠르고 안전한 회복' 돕는다관련 기사복지위, 이번주 국감 마무리…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