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에 의사만 아닌 대한민국 국민도 예의주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김선민국회보건복지위원회추계위원회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증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의협 "통합돌봄 참여 기반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역할 존중돼야""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관련 기사[재산공개]페라리·14억원 브라질 국채…국회의원 이색 재산조국혁신당, 22일 전주 남부시장서 '사회권 정책 마켓' 개최"내 개인정보가?" 진료정보교류 '오전송' 의심사례 3307건 확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