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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경영주 비즈니스 스터디로 신뢰도·매출 증대 지원

점포 경쟁력 강화 및 운용 효율 증대 위한 활동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2024-05-31 09:01 송고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점포 경쟁력 강화 및 운용 효율 증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고 3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전국의 경영주들과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마련한 '2024 경영주 비즈니스 스터디'가 세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2024 경영주 비즈니스 스터디는 세븐일레븐이 올해 초 경영주를 대상으로 편의점 트렌드 리딩 상품 군에 대해 알리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활용한 매출 향상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월 아영FBC에서 진행한 '와인스쿨'을 시작으로 4월 '우불식당 즉석우동' 등 인기 PB 면상품 제조 파트너사인 한일식품 생산시설을 찾은 데 이어 세 번째 비즈니스 스터디는 부산에서 진행됐다.

지난 30일 진행된 제3회 2024 경영주 비즈니스 스터디는 세븐일레븐의 주요 파트너사 '늘푸른바다'(고래사어묵)과 함께했으며 어묵의 본고장 부산에 위치한 '고래사어묵' 해운대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에서 20여 명의 세븐일레븐 경영주가 참석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4년부터 경영주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편의점 시장조사는 물론 커피, 식음료 등 다양한 협력사의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가맹점 사업안정성 강화와 운영 편의∙효율 향상을 위해 근무자 안심 보험, 노무상담서비스, 법인콘도 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 담당책임은 "새로운 소비트렌드를 파악하고 상품에 대해 깊이 연구해 매출 상승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가맹점과 본부가 진정으로 상생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주님들과의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편의점 운영 시스템과 히트 상품 등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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