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의 한남동'서 월세 최대 500만원 레지던스 호텔 거주한 듯 현재 행방 묘연…인근 국제학교 학비는 1년에 1인당 5천만원 예상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의 사진을 보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집사 게이트' 의혹을 받고 해외 도피 중인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가 최근까지 거주했던 숙소로 알려져있는 베트남 호찌민 2군 타오디엔의 고급 레지던스 호텔. 2025.7.31/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베트남 호찌민 2군 타오디엔의 한 건물에 '상가임대' 등 한글이 적혀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베트남 호찌민 타오디엔 소재 호찌민시 국제학교(ISHCMC) 프라이머리(초등과정) 캠퍼스 정문 2025.8.1/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호찌민김예성호찌민타오디엔정윤미 기자 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고려아연, 멸종위기 '물장군' 20마리 방사…생물 다양성 보전 노력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김건희 집사' 김예성이 여기에?"…베트남 교민 사회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