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데이비스와 왼쪽 측면서 호흡과거 동료였던 트리피어와 맞대결토트넘의 손흥민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현장취재토트넘손흥민뉴캐슬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고별전서 눈물' 손흥민 "안 울 줄 알았는데…축구 인생은 계속된다"떠나는 손흥민에게 박수 보낸 두 사령탑…"EPL에서 위대한 선수 중 1명"손흥민, 박수 받으며 토트넘과 이별…끝내 흘린 눈물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뉴캐슬과 1-1 무승부'손흥민 선발 출격' 토트넘, 뉴캐슬과 1-1로 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