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카드 결제 금액이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56억 원 규모로, 연말 특수에도 불구하고 정보 유출 리스크에 따른 감소로 풀이된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확보한 카드 3사의 11월~12월 쿠팡 결제 내역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벌어진 11월 20일을 전후로 일평균 매출이 7.11% 감소했다.차규근 의원은 "천문학적인 개인정보 유출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