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유동성이 악화되면서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330일이 지나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는, 자금난으로 오는 3월 4일 법정관리 1년 만에 파산 시나리오까지 제기되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현재 1400억 원 규모의 세금 체납에 이어 임직원 1월 급여까지 미지급 상태로 파악된다. 납품업체 공급은 50% 이상 줄어든 상황으로, 세금 미납으로 인한 가압류 매장만 전국 13곳에 달한다.홈플러스가 최근 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