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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6회 달아나는 투런포 작렬…LG, KT에 5-0 리드[KS4]

6회 1사 1루서 김재윤 상대로 아치

(수원=뉴스1) 문대현 기자 | 2023-11-11 15:53 송고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6회초 1사 1루에서 투런홈런을 친 뒤 홈에서 이종범 코치, 오지환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6회초 1사 1루에서 투런홈런을 친 뒤 홈에서 이종범 코치, 오지환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LG 트윈스 문보경(23)이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4차전에서 달아나는 투런포를 날렸다.

문보경은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KT 위즈와의 4차전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초 3번째 타석 때 좌월 홈런을 때렸다. 자신의 한국시리즈 첫 홈런.

팀이 3-0으로 앞서 6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등장한 문보경은 김재윤의 초구 143㎞짜리 직구를 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LG는 문보경의 투런포가 터지면서 5-0으로 달아났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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