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앞세운 'K-미용의료기기', 내수→글로벌 기업으로 체질 전환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화장품에서 시작된 K-뷰티 열풍이 의료기기로 확산한 데 이어 국내 업체들이 미국과 유럽, 중남미 등으로 판매 지역을 넓히면서 실적 성장의 중심축도 내수에서 해외로 이동하는 모습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피부미용 의료기기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해외 사업 성과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대표적으로 원텍(336570)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877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