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수영장수영복아동성추행성추행체포충동검거신고신초롱 기자 "치와와 팔아라" 요구 거절하자…마당에서 '개집' 통째 훔쳐 간 남성[영상]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