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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배우들, 스태프들에게 많이 배웠습니다"…뮤지컬 '마타하리' 마무리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8-19 07:01 송고 | 2022-08-21 17:58 최종수정
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마무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18일 옥주현은 공식 SNS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를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 영상과 사진을 공개, 마지막 공연의 피날레를 추억하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주현은 스태프들과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옥주현은 화사한 꽃을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 보는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옥주현은 "'마타하리' 공연이 잘 끝났습니다, 우리팀 배우, 스태프들로부터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를 많이 배웠고, 응원 가득 받아 이번 공연 잘 달릴 수 있었습니다"라며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마타하리'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4일 뮤지컬 '마타하리'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옥주현은 탁월한 캐릭터 해석과 디테일한(섬세한) 연기력,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마타하리'에 이어 옥주현은 오는 25일부터 11월1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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