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사바의 새겨진 맹세와 지워진 약속, 그리고 미래
말레이시아, Truly Asia(진정한 아시아)인천이나 부산 국제공항에서 직항으로 약 5시간 30여 분 정도를 날아가면 열대 산호초와 에메랄드빛 바다, 키나발루산(4095m), 정겨운 야시장과 선 셋 바까지, 우리에게 익숙한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에 닿을 수 있다.보르네오(Borneo) 혹은 칼리만탄(Kalimantan)이라 불리는 섬 북쪽에 있는 코타키나발루가 말레이시아에 속한다는 것을 여행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