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눈물 '야구여왕2' 시즌3 확정…PD "더 큰 목표 향해 도전" [N이슈]
채널A '야구여왕2'가 8할 승률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시즌2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패배의 눈물로 끝났던 시즌1과 달리 기쁨의 눈물로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시즌3 제작까지 확정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연출을 맡은 신재호 PD는 선수들의 성장을 이번 시즌의 가장 큰 성과로 꼽으며 다음 시즌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최종회에서 블랙퀸즈는 일본팀 비젠 선럭키즈를 상대로 7 대 0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