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여 최종 21언더파…2위 노승희에 2타 차언니 고지우와 함께 사상 첫 '한 시즌 자매 우승' 진기록고지원(21)이 10일 열린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제공)고지우(21).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KLPGA삼다수고지우자매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조건부 시드' 설움 딛고…'첫 우승' 고지원, '고지우 동생' 꼬리표 뗐다고지원, KLPGA 제주 삼다수서 생애 첫 정상…'자매 우승' 진기록(종합)고지원·윤이나·노승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챔피언조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