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21).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KLPGA삼다수고지우자매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관련 기사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조건부 시드' 설움 딛고…'첫 우승' 고지원, '고지우 동생' 꼬리표 뗐다고지원, KLPGA 제주 삼다수서 생애 첫 정상…'자매 우승' 진기록(종합)고지원·윤이나·노승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챔피언조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