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여 최종 21언더파…2위 노승희에 2타 차언니 고지우와 함께 사상 첫 '한 시즌 자매 우승' 진기록고지원(21)이 10일 열린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제공)고지우(21).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KLPGA삼다수고지우자매권혁준 기자 한국, 역대 월드컵 본선 1차전 '3승3무5패'…2002 이후 패배는 단 한 번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첫날 공동 32위…공동 선두에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