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측 "유리창 보호필름 낡아서…" 다급히 교체 그간 투숙했던 노출 피해자들에 공식 사과문 없어외부 잔디광장에서 바라본 호텔 여성 사우나. 사우나 내부가 훤히 보인다. (A 씨 제공)A 씨의 아내가 여성 사우나 탈의실에 서 있는 장면. A 씨는 "그림자로 라인이 보이는 수준을 넘어 무슨 옷을 입었는지까지 보였다"고 설명했다. (A 씨 제공)호텔 측이 사우나 출입구 앞에 세워둔 안내문. (A 씨 제공)관련 키워드호텔사우나탈의실노출소봄이 기자 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어깨 부딪혀 범행"…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영장심사 출석 포기관련 기사'사우나 노출 논란' 경주 호텔 사과문…"사생활 보호 필름 교체"여성 사우나 훤히 보이는 경주 유명 호텔…"수치스러워 잠 못 자"방송인 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사건 종결될 듯주병진, 사우나 탈의실서 폭행 혐의로 檢송치…"지인 멱살"4일부터 전국 5명이상 모임 금지…백신접종 앞두고 마지막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