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측 "유리창 보호필름 낡아서…" 다급히 교체 그간 투숙했던 노출 피해자들에 공식 사과문 없어외부 잔디광장에서 바라본 호텔 여성 사우나. 사우나 내부가 훤히 보인다. (A 씨 제공)A 씨의 아내가 여성 사우나 탈의실에 서 있는 장면. A 씨는 "그림자로 라인이 보이는 수준을 넘어 무슨 옷을 입었는지까지 보였다"고 설명했다. (A 씨 제공)호텔 측이 사우나 출입구 앞에 세워둔 안내문. (A 씨 제공)관련 키워드호텔사우나탈의실노출소봄이 기자 경실련 "서울 전월세 1년간 8% 상승…집값 잡으려면 공공임대주택 확대해야"검찰, '이재명 대선공약 지원 의혹' 전 국방연구원장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