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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축구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수술…'살림남2' 깁스 투혼

아내 하희라와 함께 녹화 예정대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6-21 07:58 송고 | 2021-06-21 10:30 최종수정
배우 최수종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1일 최수종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측은 뉴스1에 "최수종이 지난 12일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 경기 중에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라며 "사고 직후에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서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수종의 오른팔은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졌으며, 현재 깁스를 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수종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아내 하희라와 함께 내레이터(해설자)로 출연 중인 상황이다. 하지만 최수종은 방송에 지장이 갈 수 없다며 지난주 녹화를 이미 깁스를 한 채로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최수종씨도 방송에 차질을 주면 안 된다는 입장으로 촬영에 임하셨다"라며 "우선 안정을 취해야 하기에 향후 치료를 받으면서 방송 출연에 대해서는 무리하지 않는 수준으로 참여할 것이고, 치료 경과도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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