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주년' 소녀시대, 8인 완전체 '시즌 그리팅' 콘텐츠서 여신 비주얼 [N샷]
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쳐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11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웬티(twenty)"라는 글과 함께 자신 및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8인 모두 모인 사진을 게재했다. 소녀시대의 완전체 행보는 지난 2022년 발매한 정규 7집 '포레버 1'(FOREVER 1) 이후 4년 만이다.사진은 소녀시대의 '2027 시즌 그리팅' 관련 콘텐츠다. 특히 이번 사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