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골키퍼 위고 요리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요리스김도용 기자 '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안세영, 中 왕즈이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관련 기사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요리스, 손흥민과 함께 더…LA FC와 재계약손흥민에 웃고 운 LA FC, PO 4강 진출 무산…밴쿠버에 승부차기 패배손흥민, 오늘 ML컵 8강 선발 출격…'맞수' 뮐러와 맞대결 주목'1골 1도움' 손흥민, MLS 플레이오프 8강행 견인…평점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