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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기 모습 담았다"…NBA,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 선봬

NBA 오리지널리티 담은 아노락·후드점퍼·맨투맨 출시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2020-10-08 10:24 송고
하드우드 클래식.© 뉴스1

한세엠케이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는 황금기를 구가하던 과거 NBA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주력 아이템 중 '유니 NBA팀 배색 아노락'은 시카고 불스·LA 클리퍼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팀로고와 컬러를 적용해 NBA 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부여했다. 또 방풍·발수 가공이 처리된 소재와 여유 있는 오버핏이 특징으로 후드에는 스트링을 적용해 체형에 맞는 자연스러운 핏을 연출할 수 있다.
 
'유니 하드우드클래식 컬러블럭 후드점퍼'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루즈핏으로 제작됐으며 후드티·맨투맨 등 이너류와 매치할 수 있다. 또 LA 레이커스와 시카고 불스의 팀 로고가 가슴 부분에 자수로 새겨져 있으며, 소매단과 밑단에는 하드우드 클래식 고유의 시그니처 로고를 적용해 레트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우터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맨투맨도 있다. '유니 하드우드클래식 로고 맨투맨' 앞면에는 팀 로고 자수를, 뒷면에는 레터링 프린트를 적용했다. 사이즈는 S부터 XXL까지 준비됐으며 다양한 아우터와 두루 매치하기 좋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은 NB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면서, NBA 고유의 헤리티지와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클래식한 패션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하드우드 클래식 아이템들과 함께 올 가을·겨울 패션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