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우치현 주민들이 귀금속을 찾고 있다. (웨이보 갈무리)정은지 특파원 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아프리카 순방 中왕이 "국제관계 무력 사용 반대"…美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