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박·코코넛·디저트 스무디까지…여름 음료 대전 '후끈'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커피·음료 프랜차이즈들이 제철 과일과 이국적인 식재료를 앞세운 시즌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엔제리너스·이디야커피·잠바는 각각 생수박·코코넛·디저트 콘셉트를 내세운 신제품을 출시하며 여름 수요 잡기에 나섰다.롯데GRS가 운영하는 엔제리너스는 이달 4일 여름 시즌 신제품 5종을 출시한다. 최근 식품업계의 '제철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산 제철 생수박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