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텔레그램방 여전히 운영…韓 'N번방' 빗대 공분中법조계 "암호화·해외 서버 탓 기소·처벌 어려워" 지적ⓒ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텔레그램불법촬영성착취중국윤다정 기자 폴란드 해안서 '탄두·기폭장치 장착' 러 드론 발견'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관련 기사대법원,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8개 사이트에 성 착취물 12만건 게시…사이버성폭력사범 1500명 검거처벌법 시행 전 저장했어도…대법 "딥페이크 성착취물, 안 지우면 유죄"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