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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입생 대상 합숙 인성교육 'MVP캠프'

3박4일 교내 프로그램 공동생활 기간 중 금연·금주·채식도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2015-02-06 16:20 송고
2014년 MVP캠프.(삼육대 제공)© News1

삼육대학교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9~12일, 2월23~26일 등 두차례에 걸쳐 합숙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2015 MVP캠프'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육대는 전문 지식과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6년째 MVP캠프를 열고 있다.

    

MVP캠프는 'Mission'(미션)·'Vision'(비전)·'Passion'(열정)의 약자로 공동체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입생들은 3박4일 동안 교내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공동체 의식, 소통법 등을 배우고 명사들의 특강을 듣게 된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이 프로그램 진행 중에는 금연, 금주, 채식 등을 실천하게 된다.

    

삼육대는 MVP캠프 등 인성교육으로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에서 2011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2013년에는 교육부·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비전드림 MVP교육 사회봉사 모범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pej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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