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가 오징어 난전 포장마차에서 5만6000 원을 주고 구매한 오징어 두 마리. (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박 씨는 오징어 난전 앞 횟집에서 오징어 두 마리를 2만원에 구매하고, 서비스로 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징어난전오징어회불친절바가지소봄이 기자 '연휴 첫날' 전국 곳곳 '5㎜ 미만' 약한 비…낮 최고 24도[오늘날씨]'CJ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돼 텔레그램 거래 정황…경찰 수사관련 기사"불친절 없었지만, 1만7000원은 부담"…다시 붐빈 속초 오징어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