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가 오징어 난전 포장마차에서 5만6000 원을 주고 구매한 오징어 두 마리. (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박 씨는 오징어 난전 앞 횟집에서 오징어 두 마리를 2만원에 구매하고, 서비스로 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징어난전오징어회불친절바가지소봄이 기자 경찰, 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 확대 편성…경무관 단장 41명 체제[속보] 경찰, 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 확대 편성…41명 규모관련 기사"불친절 없었지만, 1만7000원은 부담"…다시 붐빈 속초 오징어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