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가 오징어 난전 포장마차에서 5만6000 원을 주고 구매한 오징어 두 마리. (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박 씨는 오징어 난전 앞 횟집에서 오징어 두 마리를 2만원에 구매하고, 서비스로 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징어난전오징어회불친절바가지소봄이 기자 "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시끄러워서" 여인숙 투숙객에 야구방망이 휘두른 60대, 징역 8년 구형관련 기사"불친절 없었지만, 1만7000원은 부담"…다시 붐빈 속초 오징어난전"깊이 반성"…불친절 논란에 고개 숙인 '오징어난전' 업주(종합)혼밥 손님에 "빨리 잡숴" 눈치…속초 오징어난전, 31일까지 영업정지'불친절 뭇매' 속초 오징어 난전 식당 "안에서 먹으라 한마디, 죽을 죄냐"혼자 온 손님에 "이 아가씨야, 빨리 잡숴"…속초시 "불친절 재발 방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