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가 오징어 난전 포장마차에서 5만6000 원을 주고 구매한 오징어 두 마리. (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박 씨는 오징어 난전 앞 횟집에서 오징어 두 마리를 2만원에 구매하고, 서비스로 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속초시청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징어난전오징어회불친절바가지소봄이 기자 비누 하나로 5년째, 샤워 물 재사용…싱글맘의 극단 절약 "너무 우울하다""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관련 기사"깊이 반성"…불친절 논란에 고개 숙인 '오징어난전' 업주(종합)혼밥 손님에 "빨리 잡숴" 눈치…속초 오징어난전, 31일까지 영업정지'불친절 뭇매' 속초 오징어 난전 식당 "안에서 먹으라 한마디, 죽을 죄냐"혼자 온 손님에 "이 아가씨야, 빨리 잡숴"…속초시 "불친절 재발 방지 약속"음식 나온 지 14분 됐는데…"이 아가씨 오래 먹네" 눈치 준 속초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