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만 가맹사업법 위반 시정명령 3건정보공개서 미제공 가장 많아…과도한 필수품목도 문제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 심판정. 2017.6.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공정위이철 기자 쿠팡에 날아드는 정부 과징금·화재 청구서…올해 적자 1.8조 가능성'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관련 기사'배달팁 0원' 강제하고 가맹점에 위약금 폭탄…청년피자에 과징금 2억원점주 권익 강화 vs 브랜드 운영 혼란…가맹사업법 시행령 놓고 의견 분분가맹점주 10% 모이면 점주단체 등록…본부 협의 거부 땐 시정명령bhc도 가세…치킨업계, 강남·잠실·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대전"가맹점 필수구입품목 제도 개선 필요…로열티 중심 수익구조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