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김선빈·나성범 등 주전 대거 이탈에도 반등 조짐월간 ERA 1위…네일-올러 원투펀치에 불펜도 안정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현.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KIA 타이거즈 성영탁.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김도현네일올러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IA, 주전 빼고 어린 야수 라인업 포진…가을야구 포기했나'김도영+올러 복귀' 완전체 KIA, 3위 롯데 상대로 반등 노린다'3연승' KIA, LG·롯데 밀어내고 2위 도약…선두 한화와 3게임 차(종합)'5연승' KIA 이범호 감독의 미소 "점점 원팀이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