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관광객+소비심리 회복…GS25·CU 실적 '청신호'(종합)
올해 2분기 국내 편의점 업계가 큰 폭의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편의점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로 지정되며 소비심리 회복의 직접 수혜를 받았다. 여기에 강수일수와 평균기온 상승,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수익성 회복이 가속화됐다.편의점이 살렸다…GS25, 2Q 영업익 21%↑7일 GS리테일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1751억 원으로 전년 동기(2조9762억 원) 대비 6.7% 늘었다.2분기 영업이익은
